회색과 검은색이 섞인 털을 가진 소형 새끼 고양이, 사람 손에 목 부분이 들려 있는 모습, 털이 젖고 엉겨 붙어 있음
회색과 검은색 털이 섞인 새끼 고양이가 발견되었습니다. 사람이 손으로 목 부분을 잡고 있는 상태에서 촬영되었습니다. 눈 주변이 붉고 털이 젖어 엉켜 있는 모습입니다.
특징
종류
고양이
품종
확인 어려움
크기
소형
털색
회색, 검정
목줄
모름
부상
모름
발견 장소
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대촌동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공고 광주-남구-2026-00039, 광주동물보호센터
제보자와 동물 보호를 위해 300m 격자로 넓힌 위치예요
가까운 보호, 구조 기관
어디에 맡겨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기에 먼저 물어보세요
노아동물병원
6.9km
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07 (월산동)평일 09:01~18:01, 휴무 토요일, 일요일